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대림산업이 올해 분기마다 2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거두면서 창사 이래 최대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대림산업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 4638억원, 영업이익 2055억원, 당기순이익 1873억원으로 잠정 집계해 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 매출은 28.1%, 순이익은 36.7% 줄고 영업이익이 4.2% 늘어난 실적이다.
1~3분기 누적 매출액은 8조 2568억원, 영업이익은 6787억원, 당기순이익은 6636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영업이익률은 8.2%로 전년 동기 5.0%에서 3.2%p 개선됐다.
대림산업은 건설사업의 고른 실적개선과 석유화학사업의 안정적인 이익이 이 같은 실적에 주효했던 것으로 판단했다.
대림산업은 "7조 400억원 규모의 GTX-A 공사, 1조원 규모 사우디 마덴 암모니아 플랜트 공사 등 대형 프로젝트들이 4분기 실제 수주로 인식될 예정"이라며 "이를 감안하면 올해 전체 수주금액은 지난해 실적을 뛰어넘을 전망"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