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2018 제주정책박람회」가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제주도의회 의사당 및 의원회관 일대에서 개최된다.
‘제주가 커지는 정책, 다 함께 만들어요!’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동 주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에는 곶자왈재단, 제주어보존회 등 민간단체까지 참여가 확대됐으며, 도정 정책을 알리고 제안을 수렴하는 홍보 부스도 지난해 1개에서 6개로 늘어났다.
도정 정책 홍보 및 제안 접수 마당에서는 ▲신재생에너지사업 ▲복지정책 ▲환경정책 ▲교통정책 ▲농수축산 정책 ▲한반도 평화를 선도하는 제주정책이 소개된다.
정책박람회의 하이라이트인 도, 도의회, 교육청 기관장토크콘서트는 2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 토크콘서트는 2개의 공통주제인‘청년이 힘나는 제주’, ‘제주 인권을 말하다’와 기관별 관심 주제인 ‘도에서는 여행객이 안전하고 행복한 관광지․제주, 도의회는 지속 가능한 제주의 방향, 교육청에서는 교육복지 제주특별자치도’를 가지고 진행되며, 현장에서 도민이 직접 의견을 제안하고 기관장의 답변도 들을 수 있다.
한라산을 체험하는 VR체험, 제주어 핀버튼 만들기, 곶자왈 생태 체험 등 유관단체가 참여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걷는정책 1번가 △우리동네 도의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소도리창구 △청소년 진로진학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도 김현민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2018 제주정책박람회에 많은 도민들이 참여해 제주 지역의 주요 정책들을 한자리에서 즐기고 제안하는 행복한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