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대전시가 햄버거, 피자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11월 13일까지 영양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대상은 제과·제빵류, 아이스크림류, 햄버거, 피자를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 중 직영점과 가맹점을 포함하여 점포수 100개 이상을 둔 뚜레쥬르 등 34개 가맹사업본부(프랜차이즈) 470여개 매장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해당 매장의 제품안내판, 메뉴게시판 등에 영양성분인 열량,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 표시와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방법 준수 여부다.
특히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에 위치한 매장에 대해서는 위생 점검도 함께 실시한다.
대전시 이숙 식품안전과장은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앞으로도 어린이 기호식품의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