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1월 1일(목) 인천항갑문 일원에서 인천지역테러대책협의회 주관으로 테러발생시 인천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테러 대비테세를 점검하고 테러로 부터 안전한 도시 인천! 을 목표로 『2018년 인천지역 대테러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인천항 갑문축조 100주년을 맞이하여 국제여객선은 물론 1만톤 이상 대형 화물선이 년간 5,000척 이상이 출입하는 인천항 갑문의 대테러 대응체계를 확고히 하기 위한 테러대응 종합훈련으로 국정원인천지부 주관으로 인천광역시 시민안전본부와 인천소방본부, 인천지방경찰청,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만공사, 인천항보안공사, 군부대 등 13개 기관 250여 명이 참가하고, 박 남 춘 인천광역시장과 인천지역테러대책협의회 위원이 참관했다.
최근 국제테러유형은 여객선 피랍 및 폭발 등 해양에서 자살폭탄테러와 총기난사, 인질억류 등으로 우리나라 항만등에서도 발생 할 수 있는 복합테러에 대비하여 국내 최고의 항만인 인천항 갑문에서 테러발생을 가정하여 관계기관간 합동작전을 펼치는 대응활동을 실시했다.
박남춘시장과 인천지역태러대책협의회 위원들은 훈련 종료 후 훈련에 참여한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국가중요시설 및 국가보안시설, 철도, 여객선 등의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현장 점검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조 하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