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REUTERS/Anees Mahyoub[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내전이 3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예멘에서 아이들이 임시 학교로 등교를 하고 있다. 이 학교는 한 교사가 자기 집을 개조해 만들었다. 하루 700명이 이 학교에서 무료로 수업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