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통계청)10월 소비자물가가 전년동월대비 2.0% 상승하며 지난해 9월 이후 13개월만에 2%대로 올라섰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석유류와 공업제품 가격 상승폭이 커진 것이 주된 요인이었다.
지난 여름 폭등세를 보였던 채소, 과일 가격이 추석연휴 이후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전월대비 물가상승률은 0.2% 하락했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10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2.0% 상승했지만 전월대비로는 0.2% 하락했다.
1~10월 전년 누계비 소비자물가상승률도 1.5%로 1~9월 수준을 유지했다.
김윤성 통계청 물가동향과장은 이에 대해 "석유류, 곡물, 농축산물의 가격 상승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기획재정부도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물가안정목표인 2%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으며, 변동성이 큰 농산물·석유류 제외 근원물가 상승률도 1% 초반에서 안정적인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다만 최근 국제유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물가 오름폭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농산물 수급가격 안정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유류세 인하 효과도 조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생활물가 관리 노력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