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삼성전자)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17조 5천700억원에 달하는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재개했다.
전사 영업이익의 78%를 차지한 반도체는 영업이익률 55%로 매 분기 역사를 새로 썼다.
이 중 반도체 사업에서만 매출 24조7700억원, 영업이익 13조6500억원을 찍었다.
반도체 사업의 독보적인 실적은 메모리 시장의 계절적 성수기 효과와 함께 서버, 모바일을 중심의 수요가 증가한 덕분이다.
삼성전자는 4분기 서버와 모바일 응용처에 5세대 3D V낸드 적용을 확대하는 한편, 10나노급 디램 제품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내년 메모리 시장은 계절적 영향에 따라 1분기 업황이 다소 둔화될 수 있다"며 "2분기 이후 서버와 모바일을 중심으로 한 수요 증가세로 인해 수급 상황은 안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내년에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스펙 상승에 따른 이미지센서 수요 증가로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면서 "3D,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등 신규 제품 개발로 사업 영역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