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속초시가 친환경 추 사용으로 해양오염 예방 및 수중 생태환경 보전을 위하여 ‘2018년 문어연승용 봉돌 지원사업’을 추가로 추진한다.
봉돌지원사업은 기존의 문어잡이에 사용되고 있는 납추를 친환경 소재의 봉돌로 대체 지원해 납추로 인한 해양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어획량에 있어서 기존 납추에 뒤지지 않고 있어 어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 2004년부터 시행해 왔다.
이번 사업으로 도비 15,868천원, 시비 26,448천원, 자부담 10,579천원 등 총 52,895천원의 예산을 들여 척당 400개 이내로 30여척의 문어연승조업 어선에 지원할 계획이다.
친환경 문어연승 봉돌 교체사업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11월 15일까지 속초수협이나 대포수협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친환경 어구 지원으로 연안 어장 기능회복과 어획량 증대로 어업인 소득증대에 실질적인 효과가 기대되는 사업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