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아모레퍼시픽 로고)아모레퍼시픽그룹이 올 3분기 실적이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아모레퍼시픽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765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4.3% 줄고, 매출액은 1조2천784억원으로 5.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날 공시했다.
박신애 연구원은 "중저가 브랜드 매출 감소세가 국내와 중국에서 동시에 나타나면서 브랜드 경쟁력 악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시장 전망치를 5%, 42% 하회했다"고 덧붙였다.
또 "중국 법인 매출액은 1% 감소한 2천925억원, 영업이익은 31% 감소한 307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설화수와 헤라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라네즈, 이니스프리, 마몽드, 에뛰드 매출액은 역성장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