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충북도립교향악단 시·군 순회연주회가 가곡와 함께하는 가을음악회라는 주제로 11월 1일(목) 저녁 7시 30분 충주학생회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도립교향악단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오작교 프로젝트 지원 사업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오작교프로젝트는 오케스트라와 작곡가를 잇는 협업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작곡가의 창작곡 실연 기회 확대와 창작 활성하에 기여하여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구축해 주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시·군 순회연주회인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양승돈이 39명의 단원과 함께 1시간여동안 가을과 어울리는 곡을 충주시민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충북도립교향악단 전속작곡가 신만식, 충주출신인 정태준 작곡가의 창작곡을 들어 볼 수 있으며 소프라노 이은주, 메조소프라노 서윤진, 테너 전인근, 박경환이 협연자로 나서 무대를 더욱 빛내줄 것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거듭나고 있는 충북도립교향악단 시·군 순회연주회는 전석 무료공연으로 선착순 입장이며,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