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위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안전성 검사 업무는 그간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인천지원에서 추진했으나, 업무 공동수행을 통해 수산물 안전성을 강화하고자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올해 2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검사에 필요한 실험실 및 분석장비를 구축하였다.
인천시는 생산단계의 양식 수산물을 대상으로 검사를 추진하고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유통단계의 수산물을 대상으로 검사를 추진하여 보다 안전한 수산물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번에 추진할 수산물 안전성 검사 대상 품종은 생산량이 많고 다소비 품종인 민물장어, 흰다리새우, 김, 굴 등 14개 품종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조사 할 계획이다.
손시형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올해 중금속 분야의 안전성 검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내년까지 항생제, 미생물, 방사능 분야까지 수산물 안전성 검사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