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전북 고창출신의 서예작가 모임인 ‘고창 한묵회’ 회원들의 수준 높은 작품 전시회가 고창과 서울에서 개최되고 있다.

서울 전시회는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플라자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으며 고창 전시회는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고창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지난 24일 서울 인사아트플라자 갤러리에서 열린 ‘제4회 고창 한묵회 전시회’는 서울시 박기열 부의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각계각층 인사가 참석해 축하했다.
‘고창 한묵회’는 고창출신 서예, 서화작가들의 모임이며 한국서가협회 조국현 회장을 주축으로 석곡 김재엽 등 약 24여명의 회원이 소속되어 있다.
이번 전시회는 재외작가와 고창 지역 작가의 유대를 돈독히 할 수 있도록 연립전 형태로 이뤄지며 군민들의 문화수준 향상에 기여하는 데 의미를 더해 작품마다 높은 경지의 예술성을 보여주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문화 감성으로 문화예술이 당당히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리며 더욱 깊이 있는 작품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