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재)화성시 문화재단(대표이사 홍범석)은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화성(畫聖) 신진작가 공모전’을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삼성전자 DS부분 화성캠퍼스에서 개최한다.
‘2018 화성 신진작가 공모전’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협력네트워크 사업과 연계하여 참신한 아이디어와 무한한 가능성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신진작가를 소개한다. 더 나아가 화성 지역에서 보다 좋은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한 전시이다.
삼성전자는 회사 로비를 미술관으로 꾸며 지역사회 신진 미술작가들에게 전시기회를 제공하고 임직원 및 지역주민들에게 예술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 ‘2018 화성 신진 작가 공모전’을 통해 선정 된 작가들에게 창작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아리 작가는 “앞으로도 <2018 </span>화성 신진작가공모전>과 같은 시도와 응원이 많아져, 새롭게 시작하고 도약을 준비하는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감사인사와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화성(畫聖) 신진작가 공모전은 10월 26일까지 삼성전자 DSR타워 c동 로비에 전시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