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제주자치도청)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제주해녀가 일본 아마 서밋(교류행사회)에 참가하여 양국 전통 해녀어업 발전을 위해 교류행사를 진행한다.
* 아마서밋은 일본에서 전복이나 소라 등 해양자원의 감소와 해녀의 고령화 및 계승자 부족으로 해녀문화의 전속이 어려운 상황에서 일본 전국 해녀들의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과 해양환경의 보호라는 공통의 목표로 해녀문화를 발전시키고 지역 사회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9년 일본 미에현에서 제1회로 만들어졌다.
일본 아마 서밋(교류행사)은 오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일본 이시카와현 와지마시에서 <아마서밋 2018 와지마>가 진행될 계획이다.
해녀 공동체 문화와 지속가능한 해녀문화 가치를 증진에 대한 논의에 장과 해녀축제 초청 등 향후 교류 계획에 대해서도 회의를 진행한다.
또한, 와지마시 아사이찌(수산물 아침시장), 해녀 관련 시설 등 견학을 통해 향후, 우리도 해녀문화 전승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교류행사를 통해 향후 해녀어업 발전을 위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