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화성문화재단)(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홍범석) 화성시생활문화센터는 오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키친을 테마로 이야기를 담은 축제 [오픈키친축제 : 도이리 이틀키친](이하 「도이리 이틀키친」)을 개최한다.
복숭아나무와 자두나무가 많아 桃李(도이)라는 명칭으로 자리 잡은 향남읍 도이리에서 열리는 본 행사는 작물이 익어가는 늦가을인 11월 3일과 4일 이틀간 진행되며, 다양한 이야기와 맛있는 냄새가 가득한 새로운 축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키친과 관련한 전시, 청년담론, 영화, 음식들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사전 신청을 통해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다. 먼저 △산지에서 재료를 재배하는 농부와 쉐프가 함께 이갸기가 담긴 음식을 만들고 즐기는 <도이식당>, △음식을 곁들여 ‘청년’의 이슈를 나누는 청년들의 네트워크 형성 모임 <생활식탁>, △영화 ‘리틀포레스트’의 푸드스타일리스트 진희원, ‘파밍보이즈’의 작가 유지황과 함께하는 <영화가 있는 키친> 이 준비되어 있다.
3개 프로그램은 10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https://living.hcf.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가능하다. 각 프로그램은 재료비 5천원~1만원으로 유료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에는 사전 신청프로그램 외에도 작가의 키친웨어(소반, 생활자기, 테이블웨어 등)를 전시하는 ‘생활상회’가 열리며, 아늑한 캠핑 분위기의 영화관으로 탈바꿈한 교육실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