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민관 협력으로 추진 중인 해외의료봉사활동이 23일 2018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은 지방자치단체의 국제화 우수사례 발굴과 공유를 목적으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하고 있다.
전국 243개 지자체가 참가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본선에는 여수를 포함해 경기, 대전, 수원, 부천, 부산 영도 등 6개 지자체가 진출했다.
여수시는 이번 공모에 ‘작은 나눔의 실천, 행복 도시 여수’를 주제로 (사)여수지구촌 사랑나눔회가 추진 중인 해외의료봉사활동 사례를 제출했다.
여수시의사회와 구호단으로 구성된 봉사팀은 지난 2007년부터 저개발 국가 등을 찾아가 활발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수시의 대표 민관협력 프로젝트로 꼽히는 해외의료봉사는 이번 공모에서 참신성과 파급효과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화 활동을 추진해 내실 있는 성과를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