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동절기 노숙인 및 쪽방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하여 노숙인 및 쪽방주민을 대상으로 독감예방접종을 무료로 접종하는 ‘Helping Hands’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Helping Hands’는 (사)부산지원봉사센터와 사노피 파스퇴르㈜의 후원으로 예방접종 사각지대에 있는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부산에서는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진행된다.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서울시 등 8년간 독감백신의 후원을 지원, 2011년부터 총 3만8100명에게 예방접종을 진행해 왔다.
또한, 이번 사업은 여러 기관의 다양한 재능 기부를 바탕으로 한 파트너 단체와 협업으로 이루어진다. ▲부산시는 제반 행정사항 지원 ▲사노피 파스퇴르㈜는 독감 백신 후원 ▲부산시노숙인시설협회와 (사)부산밥퍼나눔공동체는 무료급식 지원과 노숙인 등 대상자 관리 ▲대한결핵협회 부산시지부에서는 백신 보관장소 및 행정지원 ▲그린닥터스는 의사인력 지원 ▲부산광역시간호사회는 간호봉사단을 파견하고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서 사업을 주관한다.
10월 19일(금)을 시작으로 10월 24일(수) 화평생활관, 10월 25일(목) 동구 쪽방상담소, 10월 26일(금) 부산진역 무료급식소, 11월 2일(금) 부산진구 쪽방상담소에서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동절기 노숙인 및 사각지대에 놓인 쪽방주민 등 취약계층이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올해 시범사업의 결과를 통하여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