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제주시는 애월 한담 해안산책로에 야간경관조명 설치와 보안등 정비사업을 10월말 착공하여 해안산책로를 찾는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야간 볼거리 제공과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경관조명 설치 및 보안등 정비는 1억 7,000만원을 투입하여 애월 한담 해안산책로(봄날카페~동측방향) 300m 구간에 야간경관조명 42개를 설치하고, 마을안길 보안등 72개를 LED등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이 지역에 야간경관조명이 설치되면 기존 한담해안산책로~곽지해변해안산책로와 연계되어 시민 및 관광객이 즐겨 찾는 해안관광 명소로 각광 받게 될 것이다.
제주시 관계자는“야간경관조명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다시 찾고 싶어 하는 야간 관광명소로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를 다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올해 △탑동광장 27개소, △고마로 48개소, △탐라광장 3개소에 대한 야간경관조명을 정비하였으며, 용담해안도로 70개소에 대한 조명개선을 완료하여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야간 볼거리와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