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사진=영천시청)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소 1만 6천두에 대해 브루셀라병 일제검사를 추진한다.
이번 검사는 감염축 조기 색출을 통해 신속한 살처분, 도태로 조기 청정화를 달성하고, 브루셀라병 근절로 소 사육농가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검사대상은 1세이상의 한육우 암소와 종부용 수소로 1,061호에 1만 6천두이며, 검사방법은 공수의 8명이 담당 읍면동별로 채혈검사를 실시하고, 시에서는 양성축 발생 시 신속하게 감염소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소 브루셀라병 근절을 위해서는 축산농가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원활한 추진을 위해 농장주는 검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귀표가 훼손된 소는 귀표를 재장착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