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제천시청)제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19년 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시․군의 도시민 유치활동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농침축산식품부는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평가 결과를 합산하여 대상지역을 최종 선정하였다.
제천은 신규 15개 시군에 포함되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간 총 3억1천2백만원의 국·도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시는 이번 지원 사업비로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 귀농귀촌인 주거비 지원사업 등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적극 유치하기 위한 각종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9년부터 신설되는 귀농귀촌 전담팀을 통해 이번 지원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펼칠 계획이다”라며,
“이번 선정은 도시민 유치를 통한 미래농업인력 확보 및 인구유입 등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민선7기 시정방침 실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