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디지털 참여 플랫폼 “가치 더함”프로젝트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연말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치 더함”프로젝트는 지난 6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공감e-가득(주민 체감형 디지털 사회혁신)”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디지털 참여플랫폼은 도민들이 온라인으로 아이디어나 정책을 제시·토론하며, 도출된 아이디어나 해결책에 대해 투표를 통해 과제를 발굴하고 프로젝트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이다.
본 사업으로 플랫폼 구축 및 데이터 발굴(이동약자 관광 접근성 개선, 대중교통을 이용한 마을 도보여행) 과제를 추진하게 된다.
본 사업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지난 3월 주민, ICT전문가, 지자체 공무원이 참여한 ‘스스로 해결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스스로 해결단’에서 발굴한 과제를 본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나 노약자가 여행할 수 있는 도내 관광지를 안내하고, VR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 대중교통과 도보로 탐방할 수 있는 마을 명소나 유적지를 제공함으로써 알려지지 않은 마을의 가치를 발굴 할 계획이다.
디지털 참여 플랫폼 구축이 완료되면 도민이 쉽게 현안문제와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어 주민참여 및 소통 창구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