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기획재정부)세계경제포럼(WEF)이 실시한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140개국 중 15위를 차지했다.
노동시장의 경직성과 이중성 등 구조적 문제가 단점으로 지적됐다.
1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WEF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우리나라는 140개국 중 15위를 기록했다.
지난해의 26위에 비해 11계단 오른 기록이지만, 올해부터는 4차 산업혁명 등 경제환경 변화를 반영해 평가방식이 개편된 만큼 단순 비교하긴 어렵다는 게 기재부 설명이다.
한국은 '인플레이션'과 '공공부문 부채의 지속가능성'에서 1위를 기록하며 '거시경제 안정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광케이블 인터넷 가입자수 1위, 인터넷 사용인구 9위 등 'ICT 보급'에서도 세계 1위에 올랐다.
WEF는 이번 평가 결과와 관련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혁신이 경제발전의 핵심요인"이라며 "혁신을 위해선 경제와 사회 전반을 망라한 전체론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국 경제에 대해선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통신기술과 높은 특허출원수, R&D 지출 비중 등을 볼 때 주요 혁신거점"으로 평가하면서도 "시장 독과점과 노동시장 경직성 등으로 생산물·노동시장 효율성에서 부진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