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제주자치도청)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고춘화)와 자작나무숲(대표이현미)는 10월 20일(토) 오후 5시에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자작나무숲과 함께하는 롱롱콘서트 코시롱을 개최한다.
제주어로 고소한이란 뜻을 가진‘코시롱’, 10월에는 가족과함께 신화의 이야기로 풀어보는 자작나무숲 롱롱콘서트에서소중한 기억을 담아보는 건 어떨까?
이번공연은 2018년 공연장상주단체 지원육성사업으로 자작나무숲과 함께하는 공연이다. 제주신화‘자청비’를 음악으로 창작하여 발표하는 자리로 다양한 악기 바이올린, 플루트, 첼로 ,피아노,아코디언 등으로 코시롱(고소한)한 선율을 느껴볼 수 있는 음악회가 될 것이다.
제주신화가 오래도록(long long)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롱롱콘서트는 자작나무숲의 올해 마지막 공연으로서 제주신화인 자청비 이야기를 재미있게 음악으로 풀어보며 대중과 친근하게 다가서는 클래식 콘서트인 음악으로 만나는 자청비를 만나보자.
공연입장료는 1,000원으로 진행되며, 입장료 수익은 전액소외계층을위한 자작나무숲 피아노기증 프로젝트에 쓰일 예정이며, 현재까지 8대의 피아노를 문화소외지역, 단체에 기증 하였다.
자세한 문의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710-4242) 또는 자작나무숲(747-759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