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31개 동물병원에서 생후 3개월 이상의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이란 바이러스에 감염된 개와 고양이에게 물렸을 때 걸리는 것으로, 발병되면 발열, 두통에 이어 경련, 마비, 혼수상태에 이를 만큼 위험한 질병이다.
집에서 키우는 개와 고양이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동물과 접촉할 경우 광견병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사람과 함께 생활하는 반려동물은 그 가족을 위해서도 예방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구는 매년 광견병 발병률이 높은 봄철 및 가을철에 광견병 예방백신 일제 접종을 시행해 접종기간동안 관내 모든 동물병원에 일정량의 백신을 지원하고 있다. 예방접종 시술료는 5,000원으로 반려동물 소유주가 부담하여야 하며, 백신 약품 값은 무료이다.
이번 예방접종은 성동구민이 기르는 3개월령 이상의 개, 고양이를 대상으로 하며, 개의 경우 동물등록이 되어있어야 한다. 또한 오는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해당기간 내 접종을 해야 백신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구청에서 지원한 약품이 기간 내 소진될 경우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기간 중 빠른 시일 내에 접종을 받기를 권장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www.sd.go.kr)의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조하거나 성동구청 지역경제과(02-2286-614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