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는 탐라 문화광장 주변 음주소란 행위 및 성매매 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민관합동 TF를 구성(’18.9.14)한 바 있으며, ’18.10.15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그동안 추진사항을 공유했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음주소란 근절 추진사항
- ’18.9.20 탐라문화광장을 음주청정지역으로 지정하여, 단속근거 확보
- 음주장소인 광장 시설물 제거 검토 및 인근 조명시설 확충 추진
- 경찰 배치를 신고출동에서 상시배치로 전환(오전4명, 오후6명 배치)
- 음주소란행위에 대하여 계도위주에서 처벌로 강화(구속2,불구속2,경범처벌 6)
성매매 행위 근절 추진사항
- 호객행위 장소 주변 CCTV 2대 설치 추진 * 금년 1개, 2019년 1개
- 가로등 밝기 확대 추진 * 연내 기존 8개 가로등에 조명시설 추가설치 및 LED 교체
- 10월말부터 일도1동/건입동 주민들 ‘산지천 주변 안전지킴이’ 활동(21시~24시)
- 호객 및 성매매행위 단속 강화 * 월2회단속→주1회로 확대(TF이후 3명 입건)
- 탐라문화광장치안센터를 임시사용에서 인력배치를 통한 상시 거점으로 활용
도는 제2차 TF를 마친 후 당일 탐라문화광장에서 음주소란 근절(15시) 및 성매매 근절 캠페인(21시)을 민․관합동으로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