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금융위원회)금융당국이 12일 금융기관의 외화유동성을 철저히 체크하고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에 대한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키로 했다.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금융당국은 경계감을 늦추지 않고 시장변화에 차분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증시 급락에 따른 동향과 전망을 살펴보고 금융시장 리스크 요인을 점검했다.
김 부위원장은 "우리 주식시장이 상대적으로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세계 8위 수준 외환보유고를 유지하는 등 한국의 대내외 경제 펀더멘털(기초 체력)은 여전히 견고하다"고 말했다.
이어 "리스크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충분히 대비하면 외부 충격이 와도 금융시장 변동성을 줄일 수 있으므로 철저히 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 "최근 미국 장기 국채금리가 급등했다"며 "이는 내외금리 차 역전 폭을 확대하고 환율상승으로 이어져 대내외 건전성이 취약한 국가 위주로 외국인 채권자금 이탈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위는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등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며 모니터링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