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해군제공)문 대통령은 11일 제주 국제관함식 연설을 통해 "강정마을 주민들의 고통과 상처를 치유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도에 해군 기지가 건설되면서 제주도민들이 겪게 된 아픔을 깊이 위로한다"며 "제주 해군기지를 전쟁의 거점이 아니라 평화의 거점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애초 이번 관함식이 제주에서 열린다는 것이 알려지자, 해군기지 찬반 문제로 홍역을 치러 온 강정마을 주민들의 갈등을 오히려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곳곳에서 제기됐다.
정부 내에서도 제주가 아닌 부산·진해 등 다른 장소에서 관함식을 여는 방안이 검토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데도 강정마을 바로 앞에서 관함식을 개최한 데에는 이런 갈등을 계속 덮어두기보다는 오히려 능동적으로 대처, 정부가 상처 치유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문 대통령의 강한 의지가 작용했다고 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참여정부 때 강정마을에 해군기지를 만드는 문제가 처음 결정됐고, 주민들이 많은 고통과 상처를 받았기 때문에 이를 치유하겠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관함식 후에는 강정마을 주민들과 별도 간담회를 하고 주민들을 위로하는 동시에 정부가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뜻을 밝히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