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삼척시청)삼척시 도계읍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도계읍 제14회 블랙다이아몬드 페스티벌”이 10월 13일(토)부터 10월 14일(일)까지 2일간 도계읍 5일 장터 및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도계읍번영회가 주관하는 ‘블랙다이아몬드 페스티벌’은 ‘10.10 도계살리기 생존권투쟁 18주년’을 기념하여 공연, 기념식, 노래자랑,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행사로는 13일(토) 오전 지역단체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5시부터 기념식과 인기가수 초청공연이 펼쳐지며 14일(일)에는 읍민노래자랑과 경품추첨이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도계 평생학습 수강생과 강원대 도계캠퍼스 학생, 유리마을 주민 등이 참여하여 난타, 사물놀이, 통기타, 연극, 유리공예, 연탄만들기 등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회, 체험으로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문화예술행사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블랙다이아몬드 페스티벌은 정부의 석공 도계광업소 중앙갱 폐쇄와 석탄안정지원금 배제에 반대하며 2000년에 있었던 도계살리기 생존권 투쟁 궐기대회를 기념하고, 당시 궐기대회에 참여한 주민들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200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