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인천광역시청)인천시(시장 박남춘) 월미공원에서는 가을을 맞아 10월에 월미공원 가을음악회, 호박전시회, 벼베기 체험행사, 월미공원 전통혼례 재현 등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2018년 월미공원 가을음악회는 만남의 광장에서 10월 13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힙합그룹댄스, 마술사 김영진, 변검술사, 퓨전국악팀, 녹색지대 권선국, 박희수 등 다수의 가수가 출연해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을 연다.
이와 함께 13일부터 21일까지 정문진입로에서 호박전시회를 하고, 10월21일 11시에는 농경체험장에서 2018년 벼베기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그 외에 주말만들기 체험행사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4시 10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소품을 무료로 만들어보고 가져가는 즐거운 시간이 되고 있다. 특히 10월에는 에코백, 드림케쳐, 부엉이인형, 나무호루라기, 한지거울, 복조리 등 다양한 소품을 만들며, 진행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과 예약이 가능하다.
2016년 여성가족부 선정-작은결혼식 으뜸장소인‘양진당’에서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건전한 예식문화를 유도하는 등 공원이용 활성화에 기여 하고자 전통혼례를 재현하는 행사가 10월 13일(토)과 10월 21일(일)에 개최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최되며, 전통혼례를 올리는 실제 결혼 당사자의 전통혼례 과정을 함께 즐기고 볼 수 있다.
행사문의는 공원안내소 032) 765-4133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