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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영국·브릿팝 테마 시그니처 칵테일 2종 출시
  • 박영숙
  • 등록 2018-10-11 09: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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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의 라운지 바 ‘킹스 베케이션’이 영국의 기념일인 ‘국가 앨범의 날’을 맞아 영국과 브릿팝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맛과 향, 그리고 색으로 표현한 특별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인다. 


영국은 올해 처음으로 10월 13일을 ‘국가 앨범의 날(National Album Day)’로 지정하여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반을 회상하고 음악 팬들이 서로의 앨범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올해는 영국에서 최초로 LP판이 출시된 지 70주년이라 이도 함께 기념한다. 


서울드래곤시티의 킹스 베케이션은 국가 앨범의 날을 모티브로 새로운 칵테일을 출시하여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고객들이 분위기 있는 브릿팝과 함께 이에 어울리는 칵테일을 즐기며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호텔 내 엔터테인먼트 시설인 스카이킹덤 31층에 위치한 킹스 베케이션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번 시그니처 칵테일은 폴인레코드(Fall in Record)와 골든메이플(Golden Maple) 등 총 2가지 종류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맛과 그윽한 향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킹스 베케이션 시그니처 메뉴인 폴인레코드(Fall in Record)는 영국의 체이스 보드카를 베이스로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티, 가을이 제철인 사과주스, 그리고 유자청을 인퓨징 했다. 은은한 향과 새콤달콤한 맛의 칵테일로 콜드플레이, 뮤즈, 엘보우 등 서정적이고 멜랑꼴리한 영국의 대표적인 브릿팝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다. 


가을을 연상시키는 황금빛이 매력적인 골든메이플(Golden Maple)은 잭다니엘과 스파클링 와인을 섞은 리큐르에 사과주스, 레몬주스, 시나몬 스틱, 메이플 시럽을 가미한 칵테일이다. 잭다니엘만의 짙은 색과 맛에 스파클링와인의 톡 쏘는 맛, 그리고 시나몬 스틱의 달짝지근한 맛이 어우러져 깊어지는 가을을 느끼고, 폭염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 줄 달콤한 칵테일이다. 


가격은 폴인레코드는 11만원(2~4인), 골든메이플은 6만원(2인)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비틀즈, 콜드플레이 등 영국의 브릿팝은 많은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악장르 중 하나이며,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은 서정적이고 멜랑꼴리한 브릿팝과 분위기가 어울린다며 이 가을 서울드래곤시티 킹스 베케이션에 방문한 고객들이 가을 느낌 가득한 칵테일 한잔과 함께 깊어져 가는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31층에 위치한 트렌디한 라운지 바 킹스 베케이션은 스카이킹덤의 메인 공간으로 유럽 왕실의 이미지와 사교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고급 라운지 바다. 킹스 베케이션에선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감상하며 저명한 셰프와 바텐더, 소믈리에가 엄선한 다양한 음식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다. 킹스 베케이션은 스카이워크, 디제잉 부스를 갖추고 있어 세계적 수준의 나이트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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