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예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충청남도가 지원하고 충남도립대학교가 추진하는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및 워크숍기념장면
또한, 12월 교육수료 후 창업아이템 경진대회를 통해 5개 팀에 대해 시상할 계획이며, 수료 후 2019년 충남형 사회적 경제의 사업응모 시 가산점 혜택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