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제37회 금산인삼 축제 개막식장면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5일 금산인삼관 광장에서 열린 제37회 금산인삼축제 개막식에 참석, 축제 개최에 대한 축하의 뜻을 전했다.
양 지사와 김종민·이명수 국회의원, 도의회 김석곤·김복만 의원 등 3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막식은 개막 선언과 개막 퍼포먼스,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제37회 금산인삼 축제 개막식장면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최근 대한민국 인삼 산업이 전 세계에서 차지하고 있던 독보적인 위상과 역할이 흔들리고 있다”라며 “이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과학과 산업, 농업의 울타리를 걷어내고 인삼 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이어 “민선7기 충남도는 금산 인삼 산업 명품화를 위해 ‘인삼 산업 발전대책’을 수립하고, 이를 뒷받침 할 조례 제정과 조직을 구성할 것”이라며 자율적인 성장 기반 조성 경쟁력 강화 지원 수출 시장 다변화 도모 및 마케팅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인삼 산업 발전과 재도약은 재배와 가공, 유통과 판매 등 모든 분야 종사자들의 지혜와 성심을 한데 모아야만 이뤄낼 수 있다”라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금산인삼축제는 고려인삼 종주지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 인삼 산업 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14일까지 10일 동안 열리는 금산인삼축제에서는 체험과 공연, 전시, 심포지엄, 부대행사 등 60개 세부 행사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