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에서는 각 과․계 팀장 등 전 관리자가 참석 비위예방 실천을 위한 다짐 토크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전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경찰관의 의무위반 행위사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스스로가 노력함은 물론 중간 관리자들이 솔선, 모범을 보이고 곁에 있는 동료에 관심을 가져 단 한 건의 의무 위반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수사지원팀장 임태호 경위는 “이번 다짐을 통해 성찰하며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항상 올바른 생각과 긍정적인 사고를 함양하여 의무위반 없는 고창경찰로 거듭나 주민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견이다.
김성재 서장은 “직원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중간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스스로가 경찰공무원의 품위에 걸맞게 행실을 해줄 것과 책임감을 가지고 직장 내 성 비위 예방 등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