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 대한노인회 초산동분회(회장 박창규, 이하 초산동분회)는 지난 9월 28일 18명의 경로당 회장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정읍천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초산동 주민뿐만 아니라 운동을 좋아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찾아보는 정읍천(아양교~샘골다리 구간)에서 실시됐다. 이날 활동은 초산동 18개 경로당별 회장들이 모두 자발적으로 참석하여 2시간가량 진행됐다.
그간 초산동분회는 수년전부터 깨끗한 초산동 만들기에 동참하기 위해 매월 1회씩 천변을 비롯한 관내 도로변 등에 대한 환경 정화 활동을 해왔다.
박창규 회장은“추석 명절 후 천변을 방문한 귀성객과 시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수거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초산동 만들기를 위하여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초산동과 회원 간의 소통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