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전선 접촉 우려 수목 전지...민관 협력으로 생활안전 위험요소 해소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수목 전지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용두동 3구역 재개발 사업지 인근 가옥에서 제기된 안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주택 마당의 나뭇가지가 인근 전선까지 뻗어 있어, 강풍 등 ...
▲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군산 합동투어(한국전기안전공사)
▲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군산 합동투어(협약식)
▲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군산 합동투어(국민연금공단)(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오는 3일 농촌진흥청 등 전북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200여명이 합동으로 군산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군산시-전북혁신도시이전 12개 공공기관 상생발전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8월 15일 국민연금공단 임직원의 방문을 시작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 정책워크숍(GSCO) 개최(9.12~13), 제1회 LX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배 축구대회 개최(9.15) 및 시간여행축제 방문 등 5번째로 군산을 방문하게 된다.
이번 투어에서는 군산 야행(夜行)과 근대역사박물관, 시간여행마을, 은파호수공원, 고군산군도 등 관내 명소를 함께 둘러보고, 새만금산업단지, 새만금컨벤션센터 등 주요 사업장을 소개하며 군산의 미래 청사진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공기관 임직원들은 군산 지역 특산품을 사전 주문하고, 관내 식당 및 맛집을 다니며 군산시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업무협약 체결 이후 공공기관 합동으로 추진한 군산 방문으로, 지역 상권과 군산관광・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체계를 긴밀하게 구축하여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연계 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시와 전북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12개)은 지난 8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축제 초청, 정기적인 지역 탐방, 지역생산품 우선구매, 워크숍 행사 군산 개최 등 다각적인 교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