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는 업무 강도가 높은 근무환경에 처해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처우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8일 관내 97개 사회복지시설의 근로자 647명에게 두 번째 복지수당을 지급했다.
▲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하반기 복지수당 지급복지수당은 지원 기준을 충족하는 시설 근로자를 대상으로 6만 5천 원씩(연 2회) 지급된다. 지원 기준은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군산시 사회복지시설에서 현재 재직 중인 자 시가 보조금(운영비 등)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의 근로자 기준일까지 당해시설에 1년 이상 연속 근무하고 있는 자로서, 앞의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김양천 복지관광국장은 “복지수당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사회복지시설 근로자의 처우 개선은 민선7기 강임준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다각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