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규모 급식소 방문 위생·안전 관리 추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2월부터 현장을 직접 찾아 위생·안전 관리에 나선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급식소 전담 관리제’를 통해 급식소별로 담당 영양사를 지정했다. 담당 영양사는 ...

강릉시는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기관의 실험실 감시결과에서 2018-2019절기 도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첫 분리됨에 따라 예방접종, 기침예절 실천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은 오는 11일부터 시작하여 내년 4월 30일에 종료되는 생후 6개월부터 9세까지의 접종대상자 중 인플루엔자 접종력이 없거나 2017~2018 절기에 1회 접종력이 있는 경우는 소아청소년과 등 관내 20개 지정의료기관에서 1차 조기 접종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10월 2일부터 11월 15까지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및 56개 지정 의료기관에서 동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한다.
먼저 초기 쏠림 방지와 안전접종을 위하여 10월 2일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먼저 접종하고, 10월 11일부터 만65세 이상 어르신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단, 10월 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예방접종을 받지 못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강릉시보건소와 주문진보건출장소에서만 백신 소진 시 까지 무료 예방접종이 가능하며, 강릉지역은 지역특성 예외가 인정되어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강릉인 어르신이라면 전 기간 예방접종이 가능하나, 그 외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타 지역으로 되어있는 어르신은 연령대별 접종일정을 꼭 지켜야 한다.
강릉시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시설에서 주로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예방접종,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기침 예절 실천,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