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안양시 동안구(구청장 이의철)는 ‘2018 환경보전 그림 ‧ 글짓기 공모전’의 수상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보전의식 함양을 위해 그림 부문과 글짓기 부문을 나누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돼 총 313점의 작품이 출전했다.
이중 그림 부문 대상에는 김서연(호계초)어린이, 김태인(안양중앙초)어린이의 작품이 선정됐다. 글짓기 부문에서는 고혜원(귀인초)어린이, 백지은(안양중앙초)어린이의 작품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들을 포함해 총 42명의 학생들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고 시상은 추후 학교별로 학교장이 전수 할 예정이다.
동안구는 수상작들을 담은 작품집을 제작해 배부하고, 10월부터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전 그림 부문 수상작품 28점을 순회 전시할 예정이다.
이의철 동안구청장은 “이번 환경보전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작품집과 그림 작품 전시를 통해 보다 더 많은 시민과 어린이들이 환경보전은 우리 생활 속 작은 실천 하나에서부터 시작이라는 것을 공감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