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안성경찰서(서장 윤치원)는 정부의 국민 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향후 5년간 교통사망사고 절반 감축 목표를 위해 ‘교통은 문화다’ 운동을 추진한다.
안성서는 ‘교통은 문화다’ 운동의 확산을 위해 지난 21일 안성시 운수업체(백성운수, 안성 종합택시, 안성 파고다택시, 개인택시 안성시조합)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안성시 교통사망사고가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보행자 우선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협업체제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안성경찰서는 운수업체 대표이사·조합장과 교통안전 교육·홍보 자료를 수시 공유·협조하고, 버스·택시 차량 441대 후면 유리창에 ‘사람이 우선입니다’ 홍보 스티커를 부착해 홍보 시너지 효과를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사람이 우선인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