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바른미래당 오세정 의원이 서울대 총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서울대는 총장 최종후보가 성희롱과 논문 표절 논란으로 사퇴하면서 재선거 후보 등록을 받고 있는 상태다.
지난 6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총장 후보 모집 공고를 낸 결과 총 9명이 제 27대 서울대 총장 재선거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9명 후보 중 8명이 전·현직 서울대 교수로, 강태진 공과대학 명예교수, 이우일 공과대학 교수, 김명환 자연과학대학 교수, 최민철 수의과대학 교수, 정근식 사회과학대학 교수, 남익현 경영대학 교수, 박은우 농업생명과학대학교수 등이다.
오세정 의원은 “서울대 교수들이 총장 후보로 추천해 고심 끝에 수락했다”며“서울대가 그동안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느라 학생 교육이 등한시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교육 부문을 강화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직 의원으로 서울대 총장을 겸임할 수 없기 때문에 국회의원 사직서를 제출하고 총장 선거에 나섰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우리 당으로서는 오 의원이 아주 소중한 자원"이라며 "서울대 총장이 중요한 만큼 가라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비례대표인 오 의원의 사직서가 접수되면 국민의당 비례대표 순번 14번인 임재훈 현 원내대표 비서실장이 의원직을 승계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