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혁신행정 수준 한 단계 도약… 행안부 혁신평가 ‘우수’
장성군이 행정안전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에서 행안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심사해 지방행정 전반의 혁신 수준과 주민 체감 성과를 비교·확인했다.장성군은 △혁신활동 참여 및 민·관 협력 활성화 부문 △주민 서비스 개선 ...

시흥경찰서(경찰서장 이재술)는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2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를 선정하여 범국가적 차원으로 강력 추진하고 있는 『교통은 문화다』운동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흥시 도시개발 사업으로 인해 매년 증가되는 교통수요를 고려, 기존의 단기성 정책이 아닌 장기적 관점의 국민의식 개선을 위해 『교통은 문화다』운동을 추진하게 되었다.
선진교통문화의 정착을 위해 운수업체 종사자 등 운전자의 자발적 법규준수 문화 정착이 필요하다고 판단, 시흥시 운수업체(개인택시조합, 명성교통, 양지교통, 재연기업)와 업무협약을 통해 차량 1300여대 후면 유리창에 ‘사람이 우선’ 홍보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였다.
이재술 시흥경찰서장은 “운수업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시민 참여형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시민이 교통행정 추진의 주체라는 주인의식을 함양하고 전 방위적 홍보활동을 통해 ‘사람이 먼저’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