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시흥경찰서(경찰서장 이재술)는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2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를 선정하여 범국가적 차원으로 강력 추진하고 있는 『교통은 문화다』운동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흥시 도시개발 사업으로 인해 매년 증가되는 교통수요를 고려, 기존의 단기성 정책이 아닌 장기적 관점의 국민의식 개선을 위해 『교통은 문화다』운동을 추진하게 되었다.
선진교통문화의 정착을 위해 운수업체 종사자 등 운전자의 자발적 법규준수 문화 정착이 필요하다고 판단, 시흥시 운수업체(개인택시조합, 명성교통, 양지교통, 재연기업)와 업무협약을 통해 차량 1300여대 후면 유리창에 ‘사람이 우선’ 홍보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였다.
이재술 시흥경찰서장은 “운수업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시민 참여형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시민이 교통행정 추진의 주체라는 주인의식을 함양하고 전 방위적 홍보활동을 통해 ‘사람이 먼저’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