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양평군청)양평군은 9월21일부터 양근대교내 자살사고 예방을 위해 CCTV를 설치하고 양평군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관제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양평대교와 양근대교는 매년 10건이상의 자살관련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자살예방을 위해 CCTV의 설치가 필요한 장소이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2016년 양평대교에 4대(2개소)의 CCTV를 설치하고 양평군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관제를 실시하여 지금까지 28건의 자살관련 사고를 감지하고 26명의 인명을 구조했다.
이번 사업은 양평대교 뿐만 아니라 양근대교에도 CCTV를 설치하여 남한강변 교량에서 일어나는 자살관련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사후 조사를 위한 영상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2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6대(3개소)의 CCTV를 설치하고 운영하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양근대교 CCTV설치를 계기로 남한강 교량내에서 발생하는 자살관련 사건에 빠르게 대처하여 많은 인명을 구조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CCTV 설치 시에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장소에 설치하여 안전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