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 안전점검 위탁기관으로 대한주택관리사협회를 선정하고, 5월 28일부터 고잔동 신유2차 연립 등 24개 단지에 대해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안전점검은 관내 소규모 공동주택의 환경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용검사일로부터 15년이 경과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중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11년부터 해마다 실시되고 있으며, 지난 7년 동안 128개 단지에 실시됐다.
시는 건축물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단지별 건물의 상태와 보수방안 등을 해당 관리주체(소유자)에게 제공해 자발적으로 시설물을 보수·보강해 위험요인을 제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2019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을 통해 사전에 안전위험요인을 파악하여 제거 하도록 독려하는 등 안전성 확보로 안산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