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겨울철 농업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 현장점검·예방 홍보 나서
보령시농업기술센터가 겨울철 한파로 난방기와 전기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농업시설물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과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동절기 시설하우스 등의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농업기술센터는 ▲난방기 주변 인화성 물질 제거 ▲누전차단기 정...
▲ (사진=인천광역시청)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추석연휴를 대비해 시, 보건소 및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등 16개 기관에서 24시간 감염병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 16개 기관 : 질병관리본부(공항검역소),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10개소,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3개소(인하대병원, 길병원, 인천의료원)
이번 추석 연휴 기간(9월22일~9월26일, 5일간) 동안 해외여행객 및 성묘 등 야외활동 증가, 음식 공동 섭취 등 국내․외 감염병 발생 위험이 우려됨에 따라 감염병 발생 및 해외 감염병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감염병 발생감시와 대응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명절에 친지간 음식 공동섭취 및 식품 관리 소홀 등으로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집단 발생이 일어나기 쉬운 시기인만큼 올바른 손씻기, 익혀먹기, 조리과정 등을 철저히 준수하고
등산 및 성묘 등 야외활동 증가로 인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및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 매개감염병 발생이 높아짐에 따라 피부 노출 최소화 및 외출 후 목욕 등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여행객에 대해서는 여행 전 필요한 예방접종 정보 및 감염병 위험지역 확인, 현지 감염병 예방수칙 등의 정보에 대해 철저한 사전 확인이 필요하며 귀국 후 감염병 의심증상이 있으면 즉시 1339 콜센터 또는 가까운 보건소로 신고해 달라 덧붙였다.
아울러, 인천시는 메르스 밀접․일상접촉자 해제(9.22 0시)시 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