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창원시청)창원시는 방문의 해를 맞아 진행한 ‘창원여행 UCC 영상 공모전’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대상은 진해드림파크, 콰이강의 다리, 용지호수, 귀산동 카페거리 등 9곳의 관광명소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낸 ‘Nine views in Changwon’이 선정됐다.
‘창원여행 UCC 영상 공모전’은 지난 4~8월, 5달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45작품이 접수됐다. 샌드아트, 드론 등 다양한 표현기법과 춤, 채팅, 일탈, 가족여행, 체험학습 등 다채로운 구성이 눈에 띄었다.
시는 지난 6일 1차 내부 심사, 12일 2차 외부 심사를 진행했다. 홍보활용성, 창의성, 작품성, 완성도 등을 고려했으며, 작품을 출품할 때 유튜브에도 등록하도록 해 조회 수도 심사기준에 포함했다. 시 관계자는 “출품작의 전체적인 완성도가 뛰어나 심사위원들이 수상작을 결정할 때 오랜 고민이 필요했다”고 전했다.
시는 대상 1작품, 최우수 1작품, 우수 2작품, 장려 5작품, 입선 10작품 등 총 19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내달 1일 시상식을 열고, 총 10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황규종 관광과장(2018 창원 방문의 해 추진단장)은 “SNS와 유튜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이 영상을 보고 창원의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콘텐츠 개발에 힘써 누구나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여행 UCC 영상 공모전’ 결과는 창원시 홈페이지에 게재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