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삼척시가 이사부장군을 테마로 한 역사․문화․예술 축제인 ‘2018년 삼척 동해왕 이사부 축제’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유치 하고자, 오는 9월 20일(목)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일원 행사장 내 주요 위험요소 및 취약시설에 대하여 사전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방, 교통, 전기, 가스안전 등 모든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이며, 안전총괄과장을 총괄로 하여 유관기관(삼척소방서, 삼척경찰서,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과 전문가 및 공무원이 합동점검반을 구성, 행사장 시설물 전반에 대해 합동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각 분야별 전문가의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지적된 사항은 행사추진 부서에 신속히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토록 하여 축제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