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삼척시는 우리 지역 농업인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농업‧농촌리더의 양성을 위하여‘2018 삼척시 농업리더 교육 및 한마음대회’를 오는 9월 20일(목) 오전 9시 30분 근덕면 상맹방리 씨스포빌 리조트에서 개최한다.
삼척시농업인단체협의회(대표 민만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농업인 및 내외빈 등 400여명이 참가하여, 초빙강사의 전문교양 강좌, 개회식과 단결마당으로 회원 정보교류 및 단체별 모임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개회식 전후로 2회에 걸쳐 전문강사를 초빙한 교양강좌를 운영할 예정으로,
앞서 식전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및 삼척시농업기술센터 초빙강사의 ▶PLS 제도안내 및 농약안전사용 교육 ▶PLS 대응 안전한 우수농산물 생산 농법 두 가지 주제의 강의가 진행되며,
식후에는 청와대 농어촌비서관 및 국립 한국농수산대학총장을 역임, 현 농어촌희망재단 이사 정명채 박사를 초청하여 ‘농업생산권위기와 새로운 정책방향’ 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농업인의 상호교류 활성화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농업인 교양강좌를 통해 지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