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일본 나라현 대학생 교류단이 충남도립대학교를 방문 기념장면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충남도와 본교를 방문한 일본 나라현 대학생들에게 ‘K-BEAUTY 네일아트’로 우호교류를 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충남도립대학교는 18일 대학 대회의실에서 일본 나라현 대학생과 국제과 직원 등 8명으로 구성된 ‘차세대 양성사업단’이 방문한 가운데 양 지역 간 교류 및 우호증진을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허재영 충남도립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대학 총학생회 학생들은 일본 나라현 대학생 등을 환영하며 양국 간 대학생활과 취업, 문화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나눴다.
허재영 총장은 “이 자리는 나라현의 미래와 충남도의 미래가 함께 모여 있는 내일을 향한 교류의 귀중한 시간”이라며 “양국은 오랜 교류의 역사가 있으며 젊은이들이 발전 관계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내년에는 충남도립대학교 학생들이 나라현으로 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
환담에 이어 일본 교류단은 학교 캠퍼스 탐방과 네일아트 실습 등을 체험했다.

▲ 뷰티코디네이션학과 학생들에게 K-BEAUTY 네일아트를 받고 환한 웃음을 보이고 있다.
특히, 네일아트 실습은 뷰티코디네이션학과 학생들이 일본 나라현 대학생을 환담하기 위해 준비했으며, 네일아트를 통해 충남도립대학교의 특성화 교육과 K-BEAUTY를 알리는 등 양 국간 세대적‧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나라현 차세대 양성사업단 방문은 지난 2013년부터 충남도가 추진한 사업으로, 양 지역 간 대학생 교류를 통해 한‧일 미래세대 간 문화와 사고의 공유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