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 = 2018년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8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주 개최 도시인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17일 국가무형문화재 통합 전수관 실내 공연장에서 안전한 먹거리 관리를 위한 식품안전 파수꾼 위촉식을 개최했다.
식품안전 파수꾼은 식품위생분야에 관심이 있는 식품 관련 전공자, 시민단체 회원, 주부 등 10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우리의 먹거리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하게 된다.
특히 식품안전 파수꾼은 식품 또는 건강기능식품 등 관련 업소에 대하여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이 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의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어 피해를 당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경로당 등을 순회 방문하여 계몽을 실시한다.
또한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학교 주변의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은 물론 축제, 명절 등에 불량식품 근절 및 식중독 예방, 원산지 표시 사항 등을 홍보하고 계몽활동을 전개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10월에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 및 장애인 체육대회에 찾아온 선수단 및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여 식품사고 없는 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도 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라며 “먹거리가 중요한 만큼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먹거리가 안전한 익산시를 만들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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