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김포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2시 경찰서 대강당에서 관내 아동안전지킴이 및 배움터지킴이 대상 직무 교육과 초등학교 주변 아동안전지킴이집 현장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 이날 직무 교육은 최근 학교주변에서 발생한 아동대상 범죄 사례 및 아동안전보호 활동의 전반적인 이해와 응급처치(CPR) 실습, 성폭력 예방 강의를 통하여 아동보호 인력의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3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 또한 초등학교 및 통학로 주변 아동안전지킴이 집을 방문하여 아동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사업주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지킴이집 로고, 표지물 부착 상태 등을 점검하였다.
○ 관내 아동안전지킴이(62명)와 배움터지킴이(69명)는 학교내외 순찰과 등하교 지도를 통하여 학교폭력 및 학생의 안전사고 예방을 담당하는 치안보조 인력이다.
○ 한편 아동안전지킴이집은 초등학교 및 통학로 주변의 상점을 선정해 위험에 노출된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아동 임시 긴급 보호소로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김포에는 89개의 아동안전 지킴이 집이 운영되고 있다.
○ 강복순 김포경찰서장은“신학기 초 아동보호 인력 직무 교육과 아동안전지킴이집 간담회 이후에도 수시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아동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여 범죄 예방과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